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단리 · 연복리 · 월복리)
1. 단리와 복리(複利)의 개념 비교
위키백과에 따르면, 단리(Simple Interest)는 최초의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복리(Compound Interest)는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여 다음 회차의 이자를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복리는 이자가 붙는 주기에 따라 연복리(년 1회)와 월복리(년 12회)로 나누어지며,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산 증식 효과가 커집니다.
2. 이자 계산하기
계산 결과 비교 (세전 기준)
📌 단리 (원금에만 이자 부과)
총 발생 이자
0 원
최종 만기금액
0 원
📌 연복리 (년 1회 이자 재투자)
총 발생 이자
0 원
최종 만기금액
0 원
📌 월복리 (년 12회 이자 재투자)
총 발생 이자
0 원
최종 만기금액
0 원
3. 방식별 계산 공식 안내
- 단리 공식: 만기금액 = 원금 × (1 + 이율 × 기간)
- 연복리 공식: 만기금액 = 원금 × (1 + 이율)^기간
- 월복리 공식: 만기금액 = 원금 × (1 + 이율/12)^(12 × 기간)
단기 투자나 적은 금액일 때는 세 방식 간 차이가 적지만, 장기 투자일수록 복리(특히 월복리)의 수익성이 눈덩이처럼 커지게 됩니다.
4. 자산이 2배가 되는 시간: 72의 법칙
금융에서 복리 효과를 추정할 때 사용하는 법칙으로, 자산이 2배가 되는 기간을 간편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 계산식: 72 ÷ 연이율(%) =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년)
- 예시: 연이율이 6%일 경우, 72 ÷ 6 = 12년이 지나면 원금이 약 2배가 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FAQ)
본 계산기의 결과는 세전 금액 기준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에서 이자를 받을 때는 이자소득세(15.4% =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공제된 후 지급됩니다. 또한, 일수 계산 방식이나 원 단위 절사 기준에 따라 소액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동일하다면 무조건 복리(특히 월복리) 상품이 유리합니다. 다만, 단기(1년 미만) 가입 시에는 두 방식 간의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복리 여부보다는 적용되는 기본 금리와 우대 금리가 더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겨두므로 전체 기간 동안 전액에 이자가 적용됩니다. 반면 적금은 매월 매달 입금되므로 첫 달 입금액은 전체 기간 이자가 적용되지만, 마지막 달 입금액은 1개월치 이자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같은 금리라면 예금의 이자가 훨씬 많습니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비과세 대상자이거나 세금우대 혜택을 받는 경우엔 계산된 이자 전체를 받거나 감면된 세율(예: 9.5% 등)만 적용받게 됩니다.
참조/출처: 위키백과 (Wikipedia - 이자, 복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