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기

소득 대비 DSR 비율을 계산하고 1금융권·2금융권 대출 한도 규제 기준을 확인하세요.

DSR: 0%
1금융권 한도(40%) 이내입니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1.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정의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차주(돈을 빌리는 사람)의 연간 총소득에서 모든 금융회사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DTI(총부채상환비율)가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만을 합산했던 것과 달리, DSR은 주택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금+이자'를 합산하여 채무자의 실제 상환 능력을 보다 엄격하게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2. 금융당국 산정 기준

DSR의 산정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민국 금융위원회 규제 기준에 따르면, 총대출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차주에 대해 1금융권(시중은행)은 DSR 40% 이하, 2금융권(저축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은 DSR 50% 이하를 준수해야 대출이 승인됩니다.

3. 스트레스 DSR(Stress DSR) 제도

금리 변동 위험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의 금리 상승 가능성(가산금리)을 반영하여 DSR 한도를 산정하는 제도입니다. 스트레스 금리가 더해지면 연간 이자 부담액이 증가한 것으로 계산되므로, 실제로 빌릴 수 있는 대출 한도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참조/출처: 위키백과 & 네이버 지식백과

자주 묻는 질문 (FAQ)

Q1. DTI와 DSR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만 합산하지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기타 대출(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 등)의 '원금'까지 모두 포함하여 훨씬 엄격하게 한도를 산정합니다.
Q2. DSR 계산 시 제외되는 대출 상품이 있나요?
A. 네, 서민금융상품(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전세자금대출(보증금 담보), 분양주택 중도금대출, 300만 원 이하 소액 서민대출 등 정책적 목적이 있거나 담보 성격이 명확한 일부 대출은 DSR 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3. DSR 비율을 낮춰 대출 한도를 늘리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대출 만기 기간을 늘려 연간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이거나, 금리가 높은 고금리 대출(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을 우선 상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소득 증빙 자료(근로소득, 신용카드 사용액, 연금 수령액 등)를 최대한 반영하여 연소득을 높게 인정받는 것도 효과적입니다.